아, 시간만 있었으면 더 잘 만들수 있었을 것을,,
종합시험에, 일에 치이느라 정교하게 못만들어서 되게 아쉽당...하지만 그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했으니 만족한다.
만들면서 근 7개월간의 아웃리치를 돌아보게 되었다. 준비하면서 시간이 없을땐 다른 사람에게 짜증을 부리기도 하고, 토요일에 쉬고 싶기도 했다. 그러나, 아웃리치를 갔다오고 나면 아이들 생각에 울컥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한게 심정이다. 아웃리치가 지속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