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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이 경제를 배우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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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4일 금요일

부가가치세 신고

1. 매출  : 카드단말기 회사에 매출조회 가능, 현금매출은 본인이 직접 계산
2. 매입
  - 전자세금계산서(이세로사이트에서 조회가능)
  - 신용카드명세서 : 현금영수증사이트에 사업용신용카드 등록하면 신용카드명세서 보관 불필요
  - 현금영수증 : 현금영수증 사이트에 가입한 후 지출증빙용으로 발급받은 영수증

2012년 10월 30일 화요일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 대상 : 일용근로자에게 급여를 지급하는자
          * 일용근로자 : 알바 등으로서 동일 고용주에게 3개월 이상 계속 고용되지 않는 근로자
  • 제출방법 : 국세청 홈텍스(www.hometax.go.kr) 로그인 -> 과세자료 제출 ->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 제출시기 : 1~3월 지급분은 4월말, 4~6월 지급분은 7월말, 7~9월 지급분은 10월말, 10~12월 지급분은  다음해 2월말

2012년 8월 9일 목요일

최우선변제, 소액임차보증금

법 : 주택임대차보호법

임차인의 최우선 변제 대상 요건
1. 소액임차인일 것
 


2.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를 하기
* 전세권자나 법인은 보증금이 소액일지라도 최우선변제를 받을 수 없음 =>주택임차인으로서 우선변제를 받을수 있는 규정(주택임대차보호법)과 전세권자로서 우선변제를 받을수 있는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최우선변제가 아닌 전세권에 의한 순위배당만 받음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 신청절차
1. 법원은 주택에 대한 경매절차를 진행 => 집행관은 소액임차인의 유무와 그내용 조사(임대차 조사보고명령) => 소액임차인으로 확인되는 입주자들에게 배당요구 통지서 송부/배당요구 절차와 방법 안내
2. 또는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서 사본, 주민등록등본 등을 첨부하여 경매 법원에 권리신고 겸 배당요구신청, 단 배당요구는 배당요구의 종기 이전에 해야함.

2012년 2월 8일 수요일

에어컨 살 때 고려사항

1. 에어콘 크기
  • 거실에 놓을 것인지, 안방에 놓을것인지
  • 33평형 아파트에 거실에 놓을 것이라면 보통 15평형/18평형대 에어콘을 산다
  • 단 거실이라는 것은 주방이나 현관 등을 고려해야함.
  • (가로x세로)/3.3 을 하면 대략 평형이 나옴
  • 나온 평수보다 한단계 위 평형대를 구입하는데, 10평형대를 8평형짜리 에어컨으로 냉방을 하려면 '냉방'을 하기 위해 에어컨은 최대 전력을 소비, 그러나 15평형대 에어컨으로 냉방을 하게 되면 빨리 '냉방'을 하게 되고 전력소모가 적은 '송풍'만으로 온도를 유지하게 됨.
  • 단, 15평형과 18평형대 에어컨의 소비전력을 따져봐야함.

2. 단독설치 vs. 2 in 1
  • 15평형 에어컨인 경우 2 in 1인 경우는 에어컨의 성능이 2개로 분산되는것, 에어컨을 선풍기와 같이 사용하면 효율적인 것처럼 선풍기 대신 다른 에어컨 하나를 다른 방에 위치시켜 바람을 분산
  • 2 in 1의 경우는 실외기가 2개로 따라서 실외기 설치 및 배치도 가능한지도 고려해야함.
3. 인테리어 : 거실의 다른 물건들과의 색상, 디자인 등도 고려

4. 제조사

* 에너지효율등급 : 1~5등급까지 있고 1등급이 효율이 가장 좋으며 5등급에 비해서 30~40% 에너지가 절감됨.
  • 주택요금은 누진제로 300kwh(300,000wh)를 넘으면 요금 큰폭으로 증가
  • 에어컨의 소비전력은 1,300~2,000w, 일일 5시간 20일 사용시 130~200kwh/40 인치 LCD TV의 경우 150~240w, 일일 5시간 20일 시청시 15~24kwh

2012년 1월 17일 화요일

연말정산

Q. 맞벌이 부부의 배우자, 장인, 장모 의료비 공제?
- 맞벌이 부부는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남편이 배우자의 의료비를 공제 받을 수 있다. 장인/장모의 경우 그들이 배우자의 기본공제대상자로 되어 있지 않다면 남편이 장인/장모의 의료비를 공제 받을 수 있다.

Q. 2011년 신용카드 소득공제 계산법?
- 연봉의 25% 초과분에 대해 20%가 공제대상이며 총 300만원 한도임
예) 4000만원 일때 총사용액이 연봉의 25%인 1000만원 이상이 공제대상임.
  • 신용카드만 2000만원 사용시, 초과분인 1000만원(2000만원 사용액 - 연봉의 25%1000만원)에서 20%인 200만원이 공제대상
  • 체크카드만 2000만원 사용시, 초과분인 1000만원에서 25%인 250만원이 공제대상
  • 신용카드 1500만원, 체크카드 500만원 사용시는 초과분x (신용카드사용금액/총 사용금액)x20% + 초과분x (체크카드사용금액/총 사용금액)x25%, 따라서 [1000x(1500/2000)]x20%=150만원 + [1000x(500/2000)]x25%=62.5만원으로 총 212.5만원임.

Q. 2012년도 기부금 소득공제 계산법?
 

2011년 12월 14일 수요일

확정일자 받은 후 집주인 변경

계약서 재작성 필요는 없음 - 바뀐 집주인에게도 계약의 효력은 지속
- 구계약과 신계약사이에 권리 변동이 생길 경우 후순위로 밀릴 가능성, 즉, 확정일자는 계약일자만 확인하는것으로 나중에 은행등과 선 후 순위를 가릴때 필요하기 때문에 이전계약서의 날짜가 임차인에게 더 유리함.

2011년 3월 3일 목요일

대전 괜찮은 카센터(수리)

1. 유성쪽에 로데오 카센터 : 042-825-6355
- 궁동 소비자 마트 바로 옆, 도로변에 있음
- 네이버 지식인 검색에서도 추천하였고, 직접 가봤는데 괜찮다. 000메이트에서 견적을 70만원 낸것을 여기서는 괜찮으니 안 갈아도 된다고 한다. 그리고 정작 000메이트(물론 전부는 아닐테지만,,암튼 내가 간곳에선 좋은 인상을 받지 못했다)에서는 70만원 견적내느라 바빠 그랬는지 타이어 공기압이라든지 체크해주지 않았는데, 이곳에서는 고치러 간 부분 이외에 뒷 타이어 공기압이 많이 덜 들어갔다면서 공기압도 넣어주고, 이 이외 다른 부분까지 같이 점검해 주신점이 고맙다.
- 괜찮다!!

2. 동구 대동 오거리 GS 마트 지하 2층에 카센터
- 지식인에서 찾은것이고 직접 가보진 못했다.

자동차 쿨럭/울컥 거릴때

문제점 : 1단, 2단에서 부드럽게 가속되지 않고 쿨럭 쿨럭 거릴때, 3단이상에서 쿨럭대는 정도가 약해지긴 하지만 쿨럭거림


원인
1. 점화 플러그 문제 : 점화 케이블이 타거나 해서 불꽃이 정해진 방향으로 튀지 않고 세어버려 힘이 딸리는 듯하거나 울컥대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음, 보통 3만km ~ 4만km 정도에 교체함.
2. 보통 오일 교환시 에어필터도 같이 교환함. 에어필터를 교환치 않으면 공기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이러한 현상이 생길수 있음

대부분이 1번 문제때문이며, 점화플러그 및 케이블 교환하는데 약 5만원 정도 소요

2011년 1월 17일 월요일

반클러치 - 수동



ㅇ 동력전달 순서 : 엔진 -> 플라이 휠(원판) -> 클러치 디스크(원판) -> 변속기(트랜스 미션)
- 이 두 원판을 서로 맞물리게 하는 역할이 클러치 페달임
- 두 원판이 서로 만날때 계속 돌고 있는 플라이 휠에 멈춰있는 클러치 디스크를 붙여야함.
- 따라서, 1단 출발시에는 회전하고 있는 플라이휠에 멈춰있는 클러치 디스크를 붙여야 하기 때문에 클러치 디스크의 마모가 생김. 두 원판이 붙을락 말락 하는 순간이 반 클러치 상태이며, 클러치 디스크의 마모가 일어남.
- 수동변속기 차량은 변속을 위해 클러치 페달을 밟아야 하는(1단/2단/3단/4단/5단/후진) 과정에서 반클러치 상태가 일순간 일어남, 이러한 동작이 수만번 일어나면 클러치 디스크는 마모가 되어 교환하여야함.
- 클러치를 사용할수록 유격이 줄어들어, 끝까지 밟아야 기어가 바뀌는 현상이 일어남.

ㅇ 반클러치 상태에서 엑셀을 밟으면,
- 100% 동력전달이 안된상태에서 디스크가 부딪혀서 회전하기 떄문에 마모가 됨.
- 엔진의 동력을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아닌 상태로 클러치 디스크의 마모와 그에 연결된 삼발이(다이어프림) 등등에 무리를 줄 수 있음

ㅇ 운전습관
- 변속할때 엑셀을 강하게 밟지 않기
- 오르막에서 출발할때 반클러치 잡고 과도할 정도로 강하게 엑셀 밟아주는 것 금지!!
- 출발시 엑셀을 살짝 밟으면서(1500-2000 rpm) 클러치를 반정도 떼어주고 차가 움직이면 완전히 떼주기
- 엑셀을 밟아주면, 클러치 원판이 돌아가면서, 돌아가고 있는 플라이 휠에 맞춰 지면서 -> 클러치를 떼어내면 -> 두 원판이 완전히 맞물려서 차가 굴러감.
- 기어 넣고 반클러치 상태 -> 브레이크에서 발을 때면 천천히 차가 나감(엑셀패달 밟지마시고) 차가 서서히 움직이면 클러치 패달에서 발을 완전히 때시고 그 다음 엑셀 패달 밟기 = 엑셀을 서서비 밟아주면서 클러치를 서서히 풀어주기, 즉, 반클러치 상태에서 자주 출발하면 마모
- 브레이크와 클러치를 동시에 밟는것은 좋지 않은 습관! 브레이크를 밟아서 속도를 줄인후 클러치 밟으면서 중립으로 이동
- 원클러치하기 : 클러치를 끝까지 밟고 -> 기어 변속 -> 클러치를 완전히 놓은 다음 -> 엑셀 밟기

*엔진브레이크
- 기어 변속으로 속도를 천천히 줄이는 것
- 4단-> 3단->2단으로 변속해서 속도를 줄이는 것
- 5단에서 4단으로 기어를 내리면 rpm은 올라가면서 속도는 떨어지게 됨.
-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엔진의 저항값을 이용해 속력을 줄이는 행위

** 클러치를 밟으면 엔진과 미션이 떨어져서 동력전달이 차단된 상태, 클러치를 떼어내면 엔진과 미션이 이어져서 엔진에서 미션으로 미션에서 차 구동축으로 힘이 전달되어 차가 굴러감.

자동차 종합 관리 안내

자동차 종합적인 관리 방법에 관하여 안내를 드립니다. - 네이버 지식인

{차량관리요령}

- 자동차 사용설명서를 한번쯤 읽어본다.
- A/S항목 및 기간등을 알아둔다.
- 수리후 꼭 차량점검기록, 영수증 등을 받아둔다 - 추후 보증수리 확인용
- 가능한 한 정품을 사용한다 일부는 KS, 품자, Q마크 상품을 사용한다.
- 소모품 관리주기에 따라 소모품교환
- 단 오일교환주기는 평균 5,000Km적당하며 차령에 따른 오일소모 차량은 정비사에 조언에 따라 그 시기를 가감한다.
- 자동차는 움직이는 물체이므로 주변환경에 따라 자연마모 및 반복작용으로 부품이 손상되는 것이므로 소모품 교환주기에 따라 교환하는 것이 좋다.

{엔진관리요령}
- 오일은 5,000km마다 자주 교환하시는 것이 좋다.
- 신 차에는 첨가제는 삼가하고 노후차량에 사용
- 연료 휠타는 20,000km마다 교환
- 오일 휠타는 메이커 순정부품사용을 권장
- 엔진청소는 자주 한다.

{냉각수 관리}
- 부동액은 2년 50,000km 주행 후 교환
- 서머스타트는 평균 60,000km 주행 후 교환
- 온도관련센서는 평균 80,000km 주행 후 교환
- 부동액은 한통 주입보다는 50% 비율 혼합사용
- 환경오염에 치명적 1L 정화시 10,000L소요

{밋션관리요령}

1. 수동밋션
- 오일교환주기는 25,000KM 주행 후 교환
- 클러치 오일은 평균 25,000KM 주행 후 교환
- 오페라, 마스타 실린더는 누유 시 바로 교체
- 클러치 감각이 무거우면 삼바리, 디스크 교체시기임
- 케이블 방식차량은 케이블 교환을 우선하여 교환
- 삼바리, 디스크 교환시 밋션 리테이너 동시교환

2. 자동밋션
- 오일교환주기는 평균 30,000km 이나 운전습관, 도로 사항에 따라 변하므로 유색으로 확인이 정확하다.
- 유색이 황갈색 및 적갈색이면 교환
- 신형차종은 오일이 특이하므로 교환시 주의요망
- 서비스 보증기간이 3년 60,000km 정도로 순정품사용
- 오일 교환시 사용으로 100% 교환을 추천
- 수동으로 교환시 3회 이상 반복 작업을 권장
- 오일 교환 후 2분간 공회전후 유색이 신유 색상이면 좋다.

{등속조인트 관리요령}
- 급 출발 및 출발하면서 핸들조작
- 핸들조작후 출발시 부트파손으로 인한 구리스 누출로 소음발생 및 수명단축을 초래함
- 엔진오일 교환시마다 점검표 작성보관
- 점검표 및 작업일지에 따른 피해보상규정 신설

{에어컨 관리요령}
- 미 사용시기 가끔 작동하여 준다.
- 에어콘 가스 부족시 누출 부위를 수리 후 재충전
- 가스 수명은 영구적이므로 인위적 및 진동등으로 누출시 수리요망
- 드라이탱크는 4년 정도 사용 후 교환
- 항균 휠타는 15,000km 사용 후 교환
- 신 차는 4년까지는 점검이불필요하며 드라이탱크 교환시 재충전
- 적정압 및 주의온도에 따라 변동하므로 보충으로 인한 수명단축보다는 장기간 사용 적당함 참고로 냉장고는 보충 안한다.

{벨트류 관리요령}
- 일반벨트는 평균 수명이 30,000km 정도 사용 후 교환 교환품은 차내비치하여 비상용으로 구비
- 타이밍 벨트는 평균 80,000km~85,000km 정도에서 점검 후 교환요망
- 교환시 워터펌프, 텐션베어링, 리데나 동시교환요망
- 운행중 단선시 헤드 및 엔진까지 손상되어 수리비 과중됨.

{현가장치 관리요령}
- 요철구간 통과시 서행운행
- 급커브 지역 고속운행 삼가
- 쇽업쇼바 고장시 타이어 편마모와 연관됨
- 활대반도 이음 및 로워볼 주기적 교환

{충전장치 관리요령}
- 휀벨트 교환 후 적정장력유지
- 과다 장력으로 인한 워터 펌프, 발전기 손상초래
- 평균 80,000km로 전압체크후 신품으로 교환요망
- 배터리 잦은 방전은 발전기 수명단축초래
- 배터리는 평균 수명 2년정도로 정비사 의견에 따라 교체요망 액부족시 교환이 바람직함
- 보충액 보충시 액비중 저하로 수명은 조금 길어지나 발전기 부하로 수명단축됨
- 교환시 높은 용량의 배터리를 권장
- 일반배터리보다 수명이 길다.

{배터리 관리}
- 단자부식 발생시 부식부위를 청소 구리스를 바른다.
- 수명은 보통 2년으로 미리 교환하시는 것이 좋다.
- 주간운행보다 야간운전이 많은 차량은 일찍 교환
- 잦은 방전은 수명단축을 초래하므로 정비업소 방문하여 완충전실시
- 액부족시 보충은 비중저하로 겨울철 배터리 액동결 현상 및 저전압 발생
- 신품장착되어 있는 배터리는 2년정도 사용후 교화
- 교환시 높은 용량의 배터리를 권장
- 배터리 윗면에 출고 연도 확인 요망
- 할인점 구입품중 장기보전으로 인한 수명이 저하된 제품이 발생될 수도 있으므로 구입시 주의 요망
- 신품이라도 적어도 1년이상 보관시 재충전하시는 것이 좋다.
또한 장기보전(제작일 오래된 것) 배터리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점화계통관리}
- 점화플러그는 평균 20,000km(LPG 차량은 15,000km마다) 주행 후 교환
- 점화플러그 상태로도 엔진상태 파악이 되므로 정비사 조언에 따라 엔진수리요망
- 점화배선은 정품사용을 권장하며 보통 30,000km 주행 후 교환요망
- 배선에 흰색을 띠는 부위발견시 전기 누전이 되는 것이므로 바로 교환요망

{배전기 캡}
- 역할 : 고압코일에서 발생된 전기를 점화플러그로 분배하는 역할
- 장기간 사용시 고전압에 의한 카본 축적으로 인한 전압 배분율이 낮아 엔진부조 현상 및 물기둥으로
엔진 멈춤현상발생
- 교환시기 50,000km 주행 후 교환
- 배전기 로우터도 함께 교환

{브레이크 계통관리}
- 브레이크 패드는 보통 교환주기는 30,000km
- 마모시기 알림은 브레이크 작동시 소음발생
- 사이드 램프 전등
- 엔진룸에서 브레이크 오일레벨 저하시 교환
- 브레이크 패드(ABS 장착, 전바퀴 디스크 장착 차량)교환시 브레이크 오일도 함께 교환요 망
- 뒷 라이닝
- 보통 교환시기는 70,000km
- 증상으로는 사이드레바 헐거움 및 브레이크 작동시 소음발생
- 35,000km 주행 후 점검 및 사이드 조정
- 뒷 라이닝 교환시 휠실린더 함께 교환이 좋다.
- 브레이크 오일는 전체패드 교환시기에 함께 교환하시면 수명연장

{연료계통}
- 연료휠타는 30,000km 주행 후 교환
- 휠타내에 부식 및 연료때 등으로 인젝터 부품손상초래
- 가끔은 불스완샷, 레덱스(5000km마다)등으로 주입 청소
- 배기가스 저감장치
- EGR 밸브
- 배기가스 재순환장치로 고장시 엔진부조현상 발생
- 매연발생
- 50,000km 주행후 흡기매니홀드 청소 및 ISC(공회전조절장치)밸브청소
- 스로틀바디는 엔진오일교환시 수시로 청소

{타이어 관리}
- 스페어(보조)타이어는 스페어로 사용하시고 전체 타이어 교환시 스페어 타이어를 사용하 시고 상태가 좋은 타이어를 스페어(보조)타이어 마모상태로 현가장치 및 조향장치 상태파악
정비사 조언따라 수리요망
- 휠바란스는 25,000km주행후 조정 언바란스시 허브베아링 수명단축
- 휠얼라이먼트는 교정 전 마모부위 부품 교환 후 시행한다.
- 마모로 인한 유격이 발생되어 타이어 편마모 현상이 발생되는 것이므로 원인찾아 교환 후 조정요망휠얼라이먼트 수정차량은 조향장치 및 현가장치 수리시마다 조정

{하체관리}
- 로워베어링 수명은 80,000km 정도로 충격 및 접촉사고로 타이어 충격시 수명이 단축됨
- 증상으로는 소음발생 및 자체 흔들림
- 점검방법으로는 자체를 들어 올린후 타이를 상하로 흔들어본다.
- 유격발생시 교환요망
- 후허브 베어링
- 라이닝교환후 허브너트 조일때 규정압 이상으로 과다하게 조이면 수명단축
- 증상으로 소음발생 타이어 톱니모양으로 마모시 점검 요망
- 교환시기는 80,000km

{소음기관련}
- 소음발생시 무조건교환
- 시중품 교환시 메이커제품 및 Q 마크 확인 후 교환
- 대우,기아는 시중품과 가격 차이가 없으므로 정품권장
- 현대차량은 시중품(비픔)과 두배이상 차이이나 KS 메이커 제품사용시 수명차이없음
- 촉매컨버터는 배기가스 정화장치로 백금과 벌집모양으로 이루어져 충격으로 인한 손상될 시 부품이 고가 이므로 요철통과시 주위요망
- 촉매손상시 고속주행불가 및 언덕 주행시 무거움 현상 발생
- 엑셀레인터 가속시 소음발생
대부분 운전석 밑부분에 장착되어 쉽게 소음으로 확인 가능.

- 머플러(소음기,마후라)에 하얀 연기가 나오면,
가이드밸브가 노후화돼 엔진오일이 타는 것으로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차가 잘 안나갈때

1. 미션 문제

2. 갑자기 추워지면 CRDI, VGT 는 수분증가로 인해, 차가 잘 안나갈 수 있음
일단 연료필터 점검하고, 내부에 수분제거제도 인젝터와 연료계통 세정을 함께 해주는 윈스 인젝터클리너 같은 제품으로 주입,
영하 5도 이하가 지속되는 곳이라면, 급히 넣어주셔야 연료계통 빙결을 막을 수 있음

3. 삼발이 교체
삼발이 교체시기를 알아보려면 차량에 시동을 거시고 중립에서 일단으로 기어를 넣고 브레이크와 크러치를 밟고 크러치를 천천히떼어보기.
만일 떼어도 시동이 꺼지지않는다면 삼발이 디스크를 교체할 시기임.
- 삼발이 세트 45,000원
- 공임 : 60-70,000원

2011년 1월 6일 목요일

금 관련 펀드 등


1. 금적립식 은행 상품 : 신한골드뱅킹,기업은행,kb은행 등 에서 판매, 모든 금 상품에 과세

2. 펀드 :블랙록월드골드증권주식, 신한bnpp골드xxxx

- 금을 캐는 금광업체에 투자하는 펀드로 금 가격이랑 거의 같이 움직이거나 조금 낮은 수익

3. 금 ETF 즉 특정지수인 금 가격을 추종하는 상품으로 가장 잘 반영할 수있는 상품

- 금현물에만 투자하는 투자신탁, 투자은행이 금을 한꺼번에 사들여 은행에 맡기고, 은행은 금에 신탁권을 설정해 수익 증권을 발행=금 ETF

- 증시에 상장되어 실시간으로 거래된다는 점에서 펀드와 다르나, 펀드와 같이 순수하게 금가격 추종함.

- 국내에는 현대(현대 HIT골드특별자산상장지수, 재간접), 삼성증권에서 발행한 상품(삼성KODEX골드선물자산상장지수- 금 파생/환헷지), 미래에셋맵스인덱스로골드특별자산자[금-재간접형]A


* 수수료

1. 금현물 : 거래비용 1%, 부가세 10%, 보관부담

2. 골드뱅킹 : 거래비용 2%, 매매거래 불편, 현금인출시 부가세 10%

3. 금펀드 : 거래비용 2%, 조기환매 수수료

4. 금ETF : 거래비용 0.6%, 실시간 매매

5. 금선물 : 거래비용 0.01%, 고위험/고이익


** 삼성KODEX골드선물자산상장지수

앞서 상장한 골드 ETF는 재간접형인 반면, KODEX 골드선물(H)는 TIGER WTI선물과 함께 선물을 직접 편입하는 상품인 것. 이 상품은 ‘S&P GSCI Gold Index’를 기초로 운용되며, ‘S&P GSCI Gold Index’는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금 선물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대표지수임.단, 골드현물이 아닌 선물가격에 연동하는 ETF,

환헤지 : 이는 무조건 단점이라고는 할 수 없고 지금처럼 환율하락기에는 장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금이 상승하는 시기는 세계경제가 불안한 때이고 이때는 환율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2008년 같은 경우가 다시 발생할 경우 환율의 상승에 따라 금값이 상승하여도 오히려 손실이 날 위험이 있음.

- 국내 EFT는 현물을 직접가진 것이 아니라 재간접은 해외 금 ETF를 자산으로 하고 있어 해외 운용보수 0.4%, 국내 운용보수 0.6% 기타 도합 비용 1%가 넘음.


** 그 밖의 "금" 과 관련된 의견 : 화폐전쟁

2009년 6월 12일 금요일

농산물 관련 펀드

농산물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 일반 주식형 펀드
- 도이치DWS프리미어 에그리 비지니스 펀드 : 식품 곡물, 종자, 비료 생산회사에 투자
- 농산물 가격 상승 → 해당기업 수익 개선 → 주가 상승의 구도
- 농산물 가격과 증시 상승을 예상하고 장기투자시 유리

**도이치DWS프리미어 에그리 비지니스 펀드
- 세계2위 곡물종합상사인 미국 ADM등 전세계 농축수산물 생산/가공/유통 대표 기업에 직접 투자

- 여러기업에 분산투자하다보니 곡물 지수 급등분이 펀드 수익률에 고스란히 반영되지는 않음.

**글로벌코어애그리주식투자신탁
- 세계 2~3위 곡물 메이저업체 등 16개 국가 곡물생산업체에 직접투자
- 농업 전문 자산 운용사인 네델란드계 로베코(Robeco)자산 운용사와 공동 운영



농산물 관련 인덱스에 투자하는 펀드
- 선물지수 추종하는 파생상품 펀드와 ELF펀드
- ‘미래에셋맵스로저스농산물지수종류형펀드’와 ‘산은짐로저스애그리인덱스펀드’
- 농산물 선물의 근월물을 매수한 뒤 만기 전 매도하는 반복적인 롤 오버(Roll-over) 방식을 통해 운용
- 단기간 농산물펀드의 상승에 따른 성과를 맛보고 싶다면 지수 추종 파생상품펀드, 특정 기간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한다면 ELF형 펀드 유리

**미래에셋맵스로저스농산물지수종류형펀드
- 옥수수, 밀 등 20개 곡물상품을 기초로 만든 '로저스인터내셔널 농업 상품지수'를 쫓아가는 인덱스 펀드


***클래스 A, C : 장기간 투자시 A, 단기간 투자시 C 선택


*2011.2월 주요 국제곡물 가격 추이
-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가뭄 피해에 따른 곡물 가격 폭등 장기화 가능성
- 국제곡물가격은 6개월 시차를 두고 국내물가 반영 => 본격적으로 밀가루, 식용유, 당 등 식품가격 인상 큰 폭

2009년 6월 5일 금요일

전세 계약 시 체크 및 유의사항

<주택방문체크>
① 누수
② 수압
③ 욕실 변기막힘
④ 싱크대배수
⑤ 방문,창문파손 여부
⑥ 도배,장판상태
⑦ 전기배선
⑧ 보일러 작동이상유무
⑨ 관리비.공과금체크
⑩ 일조,조망,환경,교통,주차문제체크
⑪ 기타 균영,곰팡이등여부 체크
<계약시>
임대권한이 있는지(소유권자 및 대리인)와 계약을 하되 등기부상 본인명의인지 여부를 주민등록증으로 확인
대리인이 나올 경우 위임장과 인감증명서를 확인
① 임차주택의 사용부분을 계약서상에 정확히 표시
② 계약금,잔금의 금액,지급일정과 임대차기간 명시
③ 임대료 지급방법 표시
④ 전임차인의 퇴거일과 입주일 확인
⑤ 전임차인의 관리비 등 제세공과금 처리
⑥ 시설상태 및 수리여부 확인
⑦ 구조변경 및 원상회복문제 확인
⑧ 위약 및 계약해제 사항 확인
⑨ 특약사항란은 구체적으로 기입
⑩ 중개수수료 지불문제 확인
⑪ 중개대상확인·설명서 작성 및 교부
* 요구사항,제시사항은 특약으로 명시.
**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 가등기, 압류, 가압류, 가처분 등 권리관계를 철저히 확인해 이 같은 내용이 있으면 계약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주택의 경우 전세보증금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근저당권이 설정된 경우 주택가격에서 선순위 근저당금액을 뺀금액이 전세금보다 많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택 값이 폭락할 경우나, 경매낙찰가액이 주택값보다 턱없이 적을 경우엔 선순위 근저당금액을 제하고 전세보증금을 보전받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에 100% 안심할 수 없다.
주택매매가격 - 선순위 근저당금액 > 전세금 => OK
<전입신고 하기>
<확정일자 받기>
확정일자란 공증인이나 법원 공무원, 동사무소 공무원이 사문서에 기입하는 일자인(印)을 말한다. 그 기입된 일자 현재 해당 문서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전세계약서에 받는 확정일자는 청구자의 성명과 문서명을 확정일자부에 기입하고 확정일자부의 번호를 계약서에 쓴 후, 확정일자인을 찍고 그 안에 청구한 날의 일자를 기재하는 순서이다. 임대인의 동의없이 임차인 혼자 청구할 수 있으며 전세계약서를 공증받았을 경우는 이미 확정일자를 갖춘 것으로 간주돼 별도로 청구할 필요가 없다. 또 반드시 임차인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며 계약서를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나 대신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