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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6일 화요일

안전벨트 풀어!

차에서 일가족이 사이좋게 가고 있다.
아빠가 핸드폰을 아이에게서 뺏자, 4살배기 아들래미가 아빠에게 말한다.
"아빠 미워!, 안전벨트 풀어!"

아침에 사랑한다고 말했잖아?

엄마가 차에 타자마자 5살된 딸래미가 묻는다. "과자 사왔어?"
"아니, 언제 사오랬어?"
"아침에 사랑한다고 말했잖아!!!"
아, 아침에 사랑한다는 인사가 과자 사오라는 얘기였구나. ㅜㅜ

2015년 9월 11일 금요일

명엽채 볶음

1. 명엽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명엽채 + 마요네즈 + 올리브유(식용유) => 잘 섞어주기
3. 약한불에서 기름없이 볶다가 올리고당+깨 뿌린후 끝

2014년 4월 30일 수요일

자동차 이전 신고

개인간 직거래시 양수인 입장에서 필요한 서류
전국의 시청, 구청에서 접수 받음

1. 양도인 인감 1통(자동차 매매 용이라고 적혀야함)

네이버에서 자동차등록규칙을 검색하면 법령정보가 나오는데 거기서 가장 아래 별첨에 아래의 서식을 다운 받을 수 있음.
2. 자동차양도양수 계약서(양도인 날인이 반드시 필)
3. 이전등록신청서


4. 자동차 등록증
5. 양수인 신분증
6. 책임보험 가입증명서

2013년 5월 22일 수요일

에효, 힘들다~

블로그도 정말 오랜만이다.
앞으로 1~2시간을 더 해야 논문을 끝낼 수 있겠지?
늘, 그런다. 반나절만, 하루만 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대로 열심히 하긴 했는데..
좀 만 더 힘을 내자.

2012년 11월 14일 수요일

2012년의 첫눈이다

눈이 내리는구나.
괜히 마음이 들뜬다.
오랜만의 커피 향기도 좋다.
이런날은, 그냥 누군가랑 함께 있었으면 좋으련만.

2012년 2월 8일 수요일

대전 공공형 어린이집(2011.11.14)

공공형 어린이집 : 국공립어린이집이 충분치 않아 민간을 국공립어린이집 수준으로 만들어 운영

2011년 12월 29일 목요일

2011년도에는..

올 한해 목표로 크게는 다음을 세웠었다. ①대학원 종시 합격과 논문 초초안 만들기, ②부모님 여행 보내드리기, ③연애 하기, ④넓은 평수로 이사하기(17평?), ⑤실천하는 그리스도인(청년부 집회 , 아웃리치 기본, 봉사 1개)
박사 논문 초초안을 제외하고는 초과달성하거나 전부를 달성하였다.
세부적으로 괜찮았던 것은 책을 1달에 2권 정도는 꾸준히 읽었다는 점이고 운동을 하루 30분이상 160일(43%, 이틀에 한번꼴)을 했다는 점이다.
아쉬운 점으로는 영어 리스닝을 꾸준히 하지 못한점(1년에 겨우 33회라니,,), 성경말씀 읽기나 기도를 게을리 한 점,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구축에 많이 신경쓰지 못한 점이다.

내년엔 지적/영적/체력적/관계적인 부분에서 좀 더 현실과 맞는 목표들을 세우고 단지 목표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겠다.

2011년 7월 29일 금요일

자반 고등어 조림

양념 : 간장 4, 고축가루 1.5, 설탕 1, 참기름 1, 생강 다진것, 후추, 파, 마늘, 물
고등어 한손

1. 야채를 바닥에 깔기
2. 생선 올리기
3. 양념 붓기

2011년 7월 15일 금요일

키루나 - SSC(Esrange Space Center)

이런식의 자연스런 선물 포장도 예쁘구나..

어디나 낙서하는건 마찬가지다. even 로켓에도!!
로켓을 발사하고 떨어진것을 찾으러간다. 가속도가 있으니 보통은 땅에 묻힌다. 그것을 삽으로 파고 있는 사진도 있었는데..ㅎㅎ 그래서 겨울에 로켓을 많이 쏜다고 한다. 묻혀도 눈에 묻히고 쉽게 꺼낼수 있으니..키루나는 그런면에서 좋은 환경을 지녔고.

SSC 센터의 식당에서 먹은 밥이다. 저기 저 새까만것이 팬케익이란다!!
*SSC(Esrange Space Center)
ㅇ 설립 : 1964년 유럽 여러 국가들이 공동으로 우주연구 과학프로그램 개시, 기술응용연구 개발의 결합, 유럽 멤버 국가들의 산업 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
  • 1961년 : 스웨덴에서 가장 처음 로켓 발사
  • 1966년 : Esrange에서 처음 로켓 발사
  • 1974년 : Estrange에서 Ural 산까지 처음 ballon 발사
ㅇ 주요 연구내용
  •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지상 스테이션이며, 유럽 최대 규모의 육로 항공우주비행체 시험장소임(총 면적 5,600 ㎢)
  • 연구분야는 Satellite Management Services, Rocket & Ballon Services, Satellite Subsystems, Airborne Maritime Surveillance, Flight test Services
  • 1972년 이래 8개 위성, 60개 로켓 시스템, 60개 실험 모듈, 550 로켓 발사, 600 ballon 발사, 100여개 이상의 위성과 커뮤니케이션 등의 성과를 거둠
ㅇ 구조 : 스웨덴 정부 소속(Ministry of Fianance, Ministry of education and research)이며 Swedish national space board 가 직접관여함.
ㅇ SSC 그룹 : SSC, SSC chile, SSC australia, LSE space, Aurora Technology, Nanospace, ECAPS 등이 있음.
<그림> SSC 회사 위치
ㅇ 직원 : SSC그룹 전체는 2010년도 기준 656명의 직원이 있으며, 이 중 Esrange 에는 185명이 근무하고 있음.
ㅇ 우주산업
  • space systems : 위성구축, 모니터링 등
  • science services : 로켓 시스템, ballon systems
  • Aerospace services : 비행 테스트
  • Satellite operations : 위성 컨트롤,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수신
  • - 현재 성장하고 있는 분야로, 각 나라의 자국보다 키루나가 안테나 등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조건이기 때문임. 키루나는 longer data reception, 경비 면에서 적합한 편임.
  • Airbone systems : airbone maritime surveillance systems
ㅇ 비즈니스 영역
  • satellite management services
  • Ground segment services : ground network services,
  • communications, hosting
  • Engineering services : on-site support, consultancy
  • Rocket & Ballon services : development of design of systems, launch services-flight test services, payloads
ㅇ turnover(총매출액) : 2010년도 920kSEK(한화 약 1,500억원) 매출을 함.
ㅇ Customer & partners : IRF, ALCOM, JAXA(Japanese), SIRIUS, BOEING(프랑스) 등

키루나 - IRF(Swedish Institute of Space Physics)

스웨덴의 우주 물리학 연구소를 방문했다. 유럽에선 꽤 유명하다. 콜택시를 불러갔는데 350SEK이다. 인간적으로 넘 비싼거 아닌가? 굶어야겠다..

건물 내에 있는 티 테이블 들이다. 상당히 귀엽다!!



* IRF 소개
ㅇ 연구소 전경인데, 이건 마치 인셉션에서 나오던 연구소와 비슷한 느낌이다. 이 기관도 좀 등산을 해야 올라갈 수 있으며 거의 5개월 정도를 눈에 파묻힌단다.
ㅇ 설립 : 1957년도 스웨덴 왕립과학한림원에 의해 설립
ㅇ 목적 : 우주 물리학, 우주 테크놀러지, 대기물리학에 대한 연구 및 교육
ㅇ 조직 : IRF는 키루나, 우메오 대학, 웁살라 대학, 룬드 대학 등 4개 지역에 위치
  • 키루나 : 극지방 대기 연구
  • 키루나 Umea&Lund : 태양지리물리학
  • 키루나 : 태양계 물리학 및 우주 테크날러지
  • 웁살라 : 우주 플라즈마 물리학, 우주 물리학

ㅇ 인력 및 운용
  • 총 100여명으로 키루나 65명, Umea 5명, 웁살라 25명, Lund Univ 5명으로 구성됨.
  • 포닥, 계약직이 대부분임.
  • 인건비를 포함한 기관 운영의 60%는 정부 지원이며, 40%는 연구자들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충당됨.
ㅇ 주요 연구내용
  • 초고층 대기(upper atmosphere) 현상 연구, 행성의 자기권, 이온층의 지상관측법, 지자기장, 시각적 오로라 현상, 전파 확산 및 위성 원위치 측정과 같은 연구 수행
  • 1996년 이후 IRF는 EU의 지원을 받아 대기 연구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대기역학, 성층권 오존 연구에 초점을 둠
  • 각종 우주관련 실험 시설을 비롯하여 우주 시뮬레이션실, 수준 높은 광학 측정 시설, 관찰기구(자기탐지기, riometers, ionosondes 등), 기계공작소(mechanical workshop), 실험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음.
  • 정부 미션으로 magnetomerters, lonsondes, riometers, all-sky camera 등을 이용하여 각종 태양, 대기 등을 측정
    - 지구 오로라 현상은 1분에 한 장씩 사진을 찍는데 웹페이지(www.irf.se/allsky/rtasc.html)를 통해 볼 수 있음.
<그림> IRF 연구 분야
ㅇ 협력연구
  • 스웨덴 내의 4개의 연구소와는 대부분 이메일과 전화, 비디오 컨퍼런스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함, SSC in Stockholm에서 정보교환을 하기도 함.
  • 16개의 다른 나라들과 협력연구를 하고 있으나 한국과는 하고 있지 않음. 또한 여러나라 학생에 대해 인턴쉽, 일하면서 학위과정을 할 수 있는 과정 등을 제공함.

2011년 4월 30일 토요일

4월의 마지막날

4월에 참 여러가지가 있었다.
초에는 종합시험이 있었고, 1과목 정도는 재시험 볼 줄 알았는데 surprisingly, fortunately 패스했다. 그리고 바로 교과목들의 발제가 매주 있었고 그리고 이상한 학부과목 하나 중간고사도 보고..

교회에서는 동영상 2개 만들고, 이건 결과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독려하는 내용의 동영상을 만들어야해서 은근 창의적이어야해서리 시간이 좀 걸렸다.

게다가 소그룹 리더도 하고, 친구들, 후배들 만나느라 나날이 저녁 약속이라..

4월의 마지막날인 오늘도 동영상 하나 만들고 그리고 다음주에 있을 교과목 2개의 발제 준비를 하고 있는 와중이다. 이 새벽까지..내일 있을 약속을 위해 잠을 좀 자면 좋으련만 잠이 안오네..
발제 끝나고 다음주엔 휴일이 많아서 다행이다. 밀린 책들도 읽고 지금도 많이 놀고있지만 '나'를 위한 노는 시간들을 가져보기를..

2011년 3월 28일 월요일

아웃리치(2010.9~2011.3)



아, 시간만 있었으면 더 잘 만들수 있었을 것을,,

종합시험에, 일에 치이느라 정교하게 못만들어서 되게 아쉽당...하지만 그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했으니 만족한다.

만들면서 근 7개월간의 아웃리치를 돌아보게 되었다. 준비하면서 시간이 없을땐 다른 사람에게 짜증을 부리기도 하고, 토요일에 쉬고 싶기도 했다. 그러나, 아웃리치를 갔다오고 나면 아이들 생각에 울컥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한게 심정이다. 아웃리치가 지속되기를 바라며!!

2011년 3월 13일 일요일

커피 & 짠 음식, 일이 많군..

소금, 짠것을 많이 먹으면 섭취후 30분내에 혈류가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난 맵고 짠것을 무지무지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가? 짠 음식 후 게다가 커피 2잔으로 인해 몸 상태가 약간 안 좋음을 느낀다. 커피가 일으키는 흥분작용과 함께 혈류감소로 인해서인가? 몸이 약간 on high 에 있는 듯하다(영어 are you on high? 하면 '너 약했냐?' 란 의미가 있기도 하다)

예상은 했지만 이번달, 그리고 4월 초까지는 정말 힘들겠다. 일이라도 routine 한거라서 여유가 있으면 좋으련만, 기존의 일에 하나가 더 쌓이게 되었다. 그것도 일시적인 일이 아닌 1년동안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하고 두번의 실적보고서를 내야하는 일이다. 또, 학교 숙제는 왜 이리 많은고..종시는 아직 손도 못대고 있다.

최근에 다시 본 노팅힐의 한장면이 떠오른다. 여행전문서적을 파는 윌리엄, 이번달에도 가게 매출이 마이너스라며 투덜대는 모습이다. 하지만, 재정이 마이너스를 쳐도, 그리고 사랑이 없어도, 그것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럴수도 있지'하며 넘어가는 마인드..왠지 무척 부럽다.
나, 소소한 일들에 얽매이며 나 스스로를 괜히 괴롭히고 있지나 않은지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2011년 3월 5일 토요일

쭈꾸미 볶음

쭈꾸미 500g(4마리 정도)
양념소스 : 고추장 2스푼, 매실액기스 2스푼, 간장 2스푼, 고춧가루 2스푼, 맛술 2스푼, 마늘 반스푼(기냥, 대충 있는것들로 대체해도 됨)
야채 : 애호박 1/3, 미나리 한줌, 양파 1/2, 느타리 버섯 1개, 깻잎 1묶음, 청양고추 1개(그냥 냉장고에 있는 것 들)

1. 쭈꾸미 손질하기
- 밀가루를 넣어서 씻기 : 빨판 사이에 낀 불순물 쉽게 제거, 빨판 사이에 낀 뻘을 손으로 훑듯이 씻어낸후 물로 헹구기
- 다음 굵은 소금을 적당히 넣어 씻으면 해산물 특유의 미끌미끌한 점성을 제거할 수 있음.
- 쭈꾸미 다리 사이에 "이빨"이 있는데, 다리 사이를 잡고 손으로 빼주면 됨. 또는 자르면서 먹물과 같이 제거해주기
- 마지막으로 물기를 체에 두고 제거하기!!(안그러면 볶을때 물 홍수!!)

2. 위의 양념들로 양념장 만들기

3. 위의 야채들을 먼저 볶음(강한 불에서)

4. 야채가 살짝 익으면, 쭈꾸미 넣고 볶기(강한 불에서 빨리), 오래볶으면 질겨짐

2011년 2월 3일 목요일

2011년 설날에..아픈 사람들 천지..

주변에 온통 아픈 사람 천지다.
외할머니는 병원에 계신줄 알았고..
집에 내려오자 마자 밤시간대 간병하는 엄마와 바톤터치를 했다.
할머니는 나를 못알아보신다..밤새 내내 힘들어하시는 할머니로 인해 나도 한잠 못잤다.
이런 생활을 엄마는 거의 3-4주를 하셨을껄 생각하니,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내게 화도 났다. 지난번 농담삼아 집보다 병원이 더 따뜻하니 더 좋을거야라고 말했는데...얼마나 어린 생각이었는지..덕분에 엄마는 몸살이 났다.

하루 하고도 이렇게 힘든데...집에오자마자 당장 간병인을 알아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런데, 다행히도..중환자실로 옮기게 되어 더이상 간병이 필요치 않게 되었고..그 말은 곧 병세가 점점 더 악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엄마는 앓아 누우시고, 아부지도 힘들다 하시고, 올케언니도 팔 한쪽이 문제가 있다 그러고..
부침개 종류만 내가 했다. 뭐 이거야 쉽지만..나물 하는 것 좀 알아둘걸 그랬다. 나도 마늘넣고, 소금넣고, 간장 넣고, 파넣고 대충은 알지만, 엄마가 나를 못미더워하니...할 수 없이 나물은 엄마가 하고..

차례상은 내가 차렸다. 차례상 놓는 것 좀 알아둘걸..오로지 홍동백서만 기억나니...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차례상을 차리면서 별 생각을 다했다. 빨리 부모님을 전도해서 이런 제사를 하지 말아야지..한국 기독교인들은 자신에게 유익이 되는 것은 참으로 빨리 배운다느니..
- 실제, 한국의 여인네들이 제사상을 차리는데 얼마나 고통스러워했는가. 우리집만 하더라도10년전에는 10여번은 더 지냈을것이다. 제사가 기독교의 우상숭배라는 항목으로 간주되어 이런 부분은 다른 부분보다 자신들의 편리함 추구와 함께 보다 더 빨리 사라지는 것 같다. 기독교의 핵심교리인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도 이처럼 빨리 확산되면 좋을것을...
이런 제사를 지내지 않는 집들이 부러워서 그러는게다..

좀 있다는 친척들과 함께 성묘를 가야할 것 같다. 그리고 저녁엔 조카네와 같이 영화를 보러가고..정말 이번 설 쉴 틈없이 알차게 보내는 구나...
차례상을 정리하고.. 배는 고픈데 입맛이 없다..

2011년 1월 28일 금요일

똥머리 묶기

1. 포니테일로 높게 올려서 묶기,
2. 머리를 빙빙돌려서 다른끈으로 묶어 고정하기



1. 머리를 잡아 위로 높이 올리기
2. 한방향으로 둥글게 돌돌 말아주기
3. 팽팽하게 말아지면, 동그랗게 머리결을 따라 뱅뱅돌려서 틀어주기
4. 고무줄로 동그랗게 말린 뿌리부분을 묶어주기

2011년 1월 26일 수요일

파마 빨리 풀기

1. 샴푸, 린스로 매일 머리 감기
- 린스 사용시 손으로 죽죽 머리를 빗기
2. 머리 말릴때 빗으로 빗기
3. 빗질 계속하기

2011년 1월 18일 화요일

대전 - 빈곤, 소외 지역, 외국인 노동자



동구, 중구 : 대사동, 부사동, 소제동, 신흥동
서구 : 월평동 주공아파트 - 월평복지관
http://www.ddswc.or.kr/

외국인 노동자
http://www.djmc.org/, 042-631-6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