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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8일 수요일

things -robbie williams

Ev'ry night I sit here by my window (window), 매일밤 창가에 앉아
Starin' at the lonely avenue (avenue) 외로운 거리를 바라보네
Watching lovers holdin' hand 'n' laughin' (laughin') 연인들의 다정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And thinkin' 'bout the things we used to do 우리가 나눴던 것들을 생각하네

[CHORUS]
(Thinkin' of things) Like a walk in the park 공원을 산책하고
(Things) Like a kiss in the dark 어두운 밤에 키스했던 일
(Things) Like a sailboat ride 요트를 함께 탔던 일도
(Yeah-yeah) What about the night we cried? 우리가 함께 울었던 밤도 생각하네
Things like a lover's vow 연인들의 맹세같은 것은
Things that we don't do now 지금은 하지 않네
Thinkin' 'bout the things we used to do 우리가 나눴던 것들을 생각하네

Memories are all I have to cling to (cling to) 내가 붙잡고 있는 것은 추억 뿐이네
And heartaches are the friends I'm talkin' to (talkin' to) 가슴아팠던 일들은 내 곁의 친구일 뿐이며
When I'm not thinkin' of-a just how much I love you (love you) 당신을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생각하길 바라지 않고
Well, I'm-a thinkin' 'bout the things we used to do 단지 우리가 함께 했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네

[CHORUS]

I still can hear the jukebox softly playin' (playin') 주크박스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는 여전히 아름답고
And the face I see each day belongs to you (belongs to you) 매일 보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당신을 보고
Though there's not a single sound and there's nobody else around 단 하나의 소리도 들리지 않고 주위엔 아무도 없지만
Well, it's-a just me thinkin' of the things we used to do 다만 나 홀로 우리가 함께 했던것들에 대해 생각하네

[CHORUS]

And the heartaches are the friends I'm talkin' to 고통이 나의 친구일 뿐이며
Ya got me thinkin' 'bout the things we used to do 우리가 나눴던 것들에 대한 추억만이..

[FADE]
Starin' at the lonely avenue


2001년 royal albert hall에서 Jane Horrocks 와 노래부르는 모습, 26~27세의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나이 들어보이네. 머리스타일이나 얼굴이나 지금이나 그때나 비슷해 보이네

2015년 3월 4일 수요일

인생이란 강물위를 끝없이 떠다니다가, 결국은 썩어가겠지

김광석 - 일어나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숫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끝이없는 날 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다른 행동으로 또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가볍게 산다는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내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가 있는것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 순간에 말라버리지

2011년 12월 31일 토요일

연극 - 경로당 폰팅사건

2011년 12월의 마지막 즈음에 대전 소극장에서 연극을 봤다. 결론적으론 지난번 늘근 도둑의 이야기보단 훨 재밌었다. 연극을 많이 접하지 않은 난, 지난번 그 연극을 보면서 연극이란 짧은 상황극들만 연출하고 스토리는 별 중요시 여기지 않나보다라는 느낌을 가졌더랬다. 그러면서 그러한 느낌이 바로 '연극'의 특성인가부다라고 여겼다.

경로당~ 연극은 스토리도 괜찮고 그리고 인물들도 꽤나 잘 연기를 했다. 소극장이라 바로 앞에서 보는 재미도 있었다. 보면서 배우와 눈을 마주칠 땐 왠지 열중하는 청중의 모습을 보여야 할것 같았다. 만약 내가 무심히 냉랭히 연극을 지켜본다면 그런 내 모습을 연기를 하면서 보는 배우는 내심 당황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었고.
연극은 정말 하나의 소통이란 생각이 든다. 영화를 볼때와는 달리 관객인 내가 일방적으로 내 감정만 표현하거나 내가 하고 싶은대로 행동하면 안되겠단 느낌이 든다.

괜찮다는 영화를 보면서 결국 잠이 들고 마는 엄마 생각이 나면서, 이 연극은 스토리도 그렇고 바로 앞에서 연기하는것도 신기하게 생각할 것 같아, 부모님들이 계시는 지역에서 하게되면 보여드려야 겠단 생각도 해본다.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많은 걸 바라지 않는다. 그저 자식들 얼굴 한번 보는것 이외엔. 연극에서 잠깐 나왔듯이 우리는 애 시험땜에, 피곤해서, 또는 다른 모든 핑계를 대면서 고향에 못 내려간다는 것을 당연시 생각하고 부모님들은 그것을 어쩔수 없지 하는 체념식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그 시간 들이 얼마나 된다고,, 마음먹기에 달린것을,,

할머니 할부지들 이야기를 보면 내 부모님을 생각하다가도 한편으론 나이가 나이니만큼 내 노년도 생각하게 된다. 나는 나이가 들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할까?

2011년 3월 1일 화요일

엘레가든(Ellegarden) - Make a wish

일본 락그룹으로 1998년 형성되었다. 드러머 Hirotaka Takahashi, 보컬 Takeshi Hosomi, 기타리스트 Shinichi Ubukata, 베이시스트 Yuichi Takada로 구성된다. 2008년에 활동중단을 선언하였다

영어 노래의 대부분은 보컬 Takeshi 가 작사한것으로, 그의 발음이 꽤 괜찮다는것을 알 수 있다. 이는 그가 캘리포니아 오클란드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한 경험덕분이라고 한다.

2008년 엘레가든이 활동중단을 선언했을때 그들은 공식 홈페이지에 '새로운 앨범 작업 과정중에 의견차이가 있었고 이런상태로는 더이상 만족할 만한 음악을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해서, 활동중단(indefinitely Hiatus)을 하고자 한다'라고 올라와 있다.

보컬 Takeshi Hosomi 는 2008년에 솔로로 계속 활동할것이라고 하면서 'The Hiatus(동면 ㅋㅋ)'을 만들었다.


Make a wish(from youtube)
Sunday is over 일요일은 끝났어
We are all going home 우린 모두 집으로 가지
No reason to stay here 여기에 더이상 머물 이유는 없어
But no one has made a move 하지만 아무도 움직이려 하지 않네

We know that for sure 우리는 확실히 알아
Nothing lasts forever 어떤것도 영원하진 않다는것을
But we have too many things gone too fast 우리는 많은것들이 역시 빠르게 사라지는것을 알아

Let's a make a wish 함께 소원을 빌어보자
Easy one 쉬운것부터
That you are not the only one 당신만이 혼자가 아니야
And someone's there next to you holding your hand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당신 옆에 누군가가 있어
Make a wish 소원을 빌어봐
You'll be fine 당신은 괜찮아질 거야

Nothing's gonna let you down 어떤것도 당신을 절망에 빠뜨리진 못해
Someone's there next to you holding you now 당신을 붙잡아주는 누군가가 지금 당신 옆에 있어
Someone's there next to you holding you 당신을 붙잡아주는 누군가가 당신 옆에 있어
Along the paths you walk 당신이 걸어가는 그 길에

2011년 2월 28일 월요일

중경삼림, 왕정문, 크랜베리즈 - dreams

Faye Wong(왕비, 왕정문)
1969년생으로 2011년 기준 42세이다. 초기에는 왕정문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다. 베이징에서 태어나 1987년 홍콩으로 이주했다.
2000년에 Canto-pop 베스트 셀링 아티스트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하였다.
2005년 재혼 후 스테이지에서 물러난 후 2010년 다시 컴백하였다.
그녀의 음악은 비주류적임에도 대중에게 꽤 인기가 있으며 ‘쿨함’의 아이콘으로도 불린다.
본토인 중국, 타이완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그리고 일본에서 인기가 있으며, 서양에는 중경삼림, 2046영화로 알려지게 되었다. 영어로는 몇 개의 노래만 불렀는데 그중에 유명한 것이 비디오 게임 파이널 판타지 VIII에 삽입된 ‘eyes on me' 이다.

2005년에 배우 Li Yapeng과 재혼하여, 그녀의 커리어에서 완전 은퇴한 후,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결혼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 2011년 TV 인터뷰에서 그녀는 지난 5년간의 결혼생활에 꽤 만족하고 있다고 말한바 있다. 전남편 Dou Wei와는 딸하나가 있다.



중경삼림
중경삼림 영화하면, 마마스 & 파파스의 California dreaming 이 많이 떠오른다. 하지만 난 왕정문이 부른 ’몽중인 : 꿈속의 그대‘이 더 기억에 남는다. 이 곡은 크랜베리스(Cranberries)의 ‘dreams'을 왕정문이 리메이크해서 부른 곡이다. 크랜베리스가 부르는 것보다 더 힘이 있고 또렷하다.
영화에서 왕정문 진짜 귀여웠는데^^ 좋아하는 남자의 집에 몰래 들어가 우렁각시처럼 청소도 해주고, 그리고 완전 범죄를 하기 위해 고무장갑도 끼고, 또, 그 남자의 침대에서 긴 머리카락을 발견했을 때 혼자 절규하며 발버둥치는 모습도 재밌었고, 잠 못이루는 남자를 위해 잠안오면 물마시라고 하면서 물에 수면제 타고 ㅋㅋㅋ


* 크랜베리스(Cranberries) : ode to my family, dreams 가 좋아하는 곡이다. ode to my family 는 한국드라마 ‘젊은이의 양지’에서 전도연이 등장하는 장면에 많이 나오던 곡이다.



Cranberries - Dreams
크랜베리스의 Dreams 의 가사를 번역해봤다. 왕정문의 몽중인 가사를 번역했으면 좋았겠지만 중국어를 배우던 2-3년 전이라면 모를까, 지금은 중국어 전혀 모르겠당..그래서 주걸륜의 노래들도 가사가 궁금하지만 못해서 아쉽당.

Oh my life is changing everyday 내 삶은 매일 변하고 있어
Every possible way 여러가지 방식으로
Though my dreams, it’s never quite as it seems 내 꿈은, 꿈이 그러하듯이 꿈과 같지 않지만
Never quite as it seems 꿈같진 않아

I know I felt like this before 이전에도 이와 비슷한 것을 느낀 것 같아
But now I’m feeling it even more 하지만 지금은 뭔가 다른걸 느껴
Because it came from you 왜냐면 당신때문이야

Then I open up and see 마음을 열고 보면
The person fumbling here is me 여기서 난 어설프게 머뭇머뭇거리고 있어
A different way to be 다른 방식이야

I want more, impossible to ignore 더한것을 원하지만, 무시하기엔 불가능하지
Impossible to ignore 무시하기엔 불가능하지
They’ll come true, impossible not to do 꿈은 실현될거야, 하지 않기엔 불가능하지
Impossible not to do 하지 않기엔 불가능하지

Now I tell you openly 솔직하게 말하면
You have my heart so don’t hurt me 당신이 내 마음을 가져가버렸어 그러니 상처주지마
For what I couldn’t find 내가 발견할 수 없는 것은

Talk to me amazing mind 나에게 어메이징한 마음을 말해주길 바래
So understanding and so kind 당신은 이해력이 많고 또한 친절하지
You’re everything to me 당신은 내게 모든 것이야

Oh my life is changing everyday 내 삶은 매일 변하고
Every possible way 여러 가지 방식으로 변해
Though my dreams, it’s never quite as it seems 내 꿈은, 꿈이 그러하듯이 꿈과 같지 않지만
’cause you’re a dream to me 왜냐면 당신은 내게 꿈과 같기 때문이야
Dream to me 나에게 꿈과 같아

2011년 2월 22일 화요일

Brit Nicole - Set the world on fire



Brit 은 인생의 여정에서, 기아에 허덕이는 아이들, 상처받은 사람들 등을 보면서, 비록 우리는 작고 약하지만 너와 내가 함께 치유하고 그리고 그들을 격려하고 싶은 마음을 곡으로 쓰게되었다고 한다.


I wanna set the world on fire 세계를 활활 태울거예요
Until it's burning bright for you 하나님, 당신 앞에서 밝게 빛날 때까지
It's everything that I desire 그것이 제가 바라는 모든 것이예요
Can I be the one you use? 제가 당신이 사용할 만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I, I am small but 지금은 작지만
You you are big enough 하나님, 당신은 크시지요
I, I am weak but 전 약하지만
You you are strong enough to 당신은 강합니다.


Take my dreams 내 꿈을 가져가서
Come and give them wings 그 꿈에 날개를 주소서
Lord with you 하나님, 당신과 함께
There's nothing I cannot do 나 혼자선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Nothing I cannot do 나 혼자선 아무것도..


I wanna feed the hungry children 전 배고픔에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먹이고
And reach across the farthest land 저 먼 땅에까지 나아가서
And tell the broken there is healing 상처받은 자들에게 나아가 치유를 들려줄거예요
And mercy in the father's hands 당신의 손을 통해 자비를 알려줄거예요


I, I am small but 전 작지만
You you are big enough 당신은 충분히 큽니다.
I, I am weak but 전 약하지만
You you are strong enough to 당신은 충분히 강하지요


Take my dreams 내 꿈을 가져가서
Come and give them wings 그 꿈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Lord with you 하나님, 당신과 함께 나아갑니다.
There's nothing I cannot do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Take my dreams 내 꿈을 가져가서
Come and give them wings 그 꿈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Lord with you 하나님, 당신과 함께 나아갑니다.
There's nothing I cannot do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My hands my feet 내 손과 내 발
My everything 내 모든 것
My life my love 내 생명, 나의 사랑
Lord use me 하나님, 저를 이용하소서.


I wanna set the world on fire 그래서 전 세계를 활활 타게 하렵니다.
Wanna set the world on fire yeah 전 세계를 활활 타게 하렵니다.


Take my dreams 내 꿈을 가져가서
Come and give them wings 그 꿈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Lord with you 하나님, 당신과 함께 나아갑니다.
There's nothing I cannot do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Take my dreams 내 꿈을 가져가서
Come and give them wings 그 꿈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cause lord with you 당신과 함께 나아갑니다.
There's nothing I can't do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Nothing I can't do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I'm gonna set the world on fire 그래서 전 세계를 활활 타게 하렵니다.
Set the world on fire 그래서 전 세계를 활활 타게 하렵니다.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Green day(그린 데이) - American Idiot

* 꽤 오래된 그룹이다. 2011년 기준으로 거의 23년 가까이 된다. 노래 자체가 젊음이 넘쳐 나서, 난 얼마 안된 그룹인지 알았다. 이 그룹은 American idiot 이란 노래로 알게 되었고, 노래 basket case 도 괜찮다. 한국에는 2010년에 왔었다. 아 갔었어야 했는데...이런 ㅜㅠ

* 미국 펑크 락(Punk rock) 그룹으로 1987년에 형성되었다. 리드 보컬이자 기타리스트 Billie Joe Armstrong과 베이시스트이자 보컬 Mike Dirnt, 그리고 드러머 Tre Cool 로 구성되어 있다.
* 1994년 Dookie 를 통해 미국에서만 천만 앨범을 판매하게 되면서 캘리포니아 밴드 The offspring 등과 같은 격의 명성을 얻게 되었다. 2004년 American Idiot 곡이 성공하면서 젊은 층에도 밴드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2010년에는 이 노래가 뮤지컬로도 만들어지게 되었다.

*Billie Joe Armstrong(1972년생)은 1990년 아내 Adrienne Nesser 를 미네아폴리스 초창기공연에서 만나 결혼했다. 그는 1995년 인터뷰에서 자신은 bisexual(양성애자)라고 밝힌바 있다. 2003년에는 음주운전후 경찰에 걸린적이 있다. 2007년에는 아내와 함께 스프링 break 에 Habitat for humanity(미국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해서 그때 찍은 사진과 다이어리를 그린데이 홈페이지에 올린바 있다. 특히 멘체스터 유나이티를 열광적으로 좋아하고, 2008년에는 오바마 대통령 후보자를 지지한 바 있다.

  • 2005년 영화 웨딩크래셔 트레일러에 삽입되었고, 심슨 영화에서도 삽입되었다.
  • 리드 보컬 Billie Joe Armstrong 이 차에서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 'That's how I like it'을 들으면서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난 백인이라는 것을 어느정도 자랑스러워 했구나. 내가 왜 그런것 가지고 자랑스러워 했지? 이건 내가 생각하는것과 정확히 반대되는 것인데..."라는 생각을 했다한다.
  • 리드 보컬 Billie Joe Armstrong 과 Mike Dirnt
Don't want to be an American idiot. 멍청한 미국인이 되긴 싫어
Don't want a nation under the new media 미디어가 지배하는 국가도 원치 않아
And can you hear the sound of hysteria? 히스테리적 소리가 들리지 않아?
The subliminal mind - fuck America. 잠재의식아래에, 엿같은 미국이라..

Welcome to a new kind of tension. 이러한 새로운 텐션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
All across the alien nation. 이질적 국가들에서
Where everything isn't meant to be okay. 그렇다고 모든것이 오케이를 의미하진 않아
Television dreams of tomorrow. 텔레비젼은 내일을 보여주지만
We're not the ones who're meant to follow. 우리는 그것을 그대로 따라야할 필욘 없어
For that's enough to argue. 그정도로 되었어

Well maybe I'm the faggot America. 아마 난 'faggot america'* 일지 몰라
I'm not a part of a redneck agenda. 하지만 난 보수적인 기득권층의 일부가 아냐
Now everybody do the propaganda. 모두 선동을 하고 있어
And sing along to the age of paranoia. 패러노익(편집증) 시대에 대해 노래하지

Welcome to a new kind of tension. 이러한 새로운 텐션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
All across the alien nation. 이질적 국가들에서
Where everything isn't meant to be okay. 그렇다고 모든것이 오케이를 의미하진 않아
Television dreams of tomorrow. 텔레비젼은 내일을 보여주지만
We're not the ones who're meant to follow. 우리는 그것을 그대로 따라야할 필욘 없어
For that's enough to argue. 그정도로 되었어

Don't want to be an American idiot. 바보같은 미국인이길 원치 않아
One nation controlled by the media. 미디어에 의해 지배당하는 국가
Information age of hysteria 히스테리적인 정보의 시대
It's calling out to idiot America. 바보같은 미국인으로 불리고 있어

Welcome to a new kind of tension. 이러한 새로운 텐션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
All across the alien nation. 이질적 국가들에서
Where everything isn't meant to be okay. 그렇다고 모든것이 오케이를 의미하진 않아
Television dreams of tomorrow. 텔레비젼은 내일을 보여주지만
We're not the ones who're meant to follow. 우리는 그것을 그대로 따라야할 필욘 없어
For that's enough to argue. 그정도로 되었어

*faggot America : reality TV show 같은데 나오는 이상한, 바보스러운 미국인

Robbie Williams(로비 윌리암스) - Angels

* 본명 : Robert Peter Williams

* 나이 : 1974. 2. 13

* 1995년 16세의 어린나이로 Take That 멤버로 들어가 활동하였다. 그는 이 그룹에서 “사교, 재미”를 주는 멤버로 주로 알려졌다. 약 5년간 Take That 활동을 하다가 멤버와의 불화설 등으로 1995년 팀을 떠나 솔로 활동을 하였다. 2010년 다시 Take That 멤버로 쪼인하였다.

* 전세계적으로 57백만 앨범을 판매하고 6개의 앨범은 영국에서 Top 100 베스트 셀링 앨범에 오르기도 하였다.

* 수상 : 15 BRIT Awards, 7 ECHO Awards, 2004년 UK Music Hall of Fame 에 오름

* 그의 삶

  • 2006년 이후 대부분 캘리포니아 LA에서 보내다 2009년 영국으로 돌아가 Compton Bassett에8.5백만 파운드 짜리 집을 사서 거주하다 다시 집을 팔고 LA 로 컴백하였다.
  • 정신질환, 비만, 알콜, 약물남용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있었다. 2007년에는 Tucson 에 있는 재활치료센터에 들어가기도 하였다. 하루에 60개비 담배를 피기도 했지만 2009년 girl friend Ayda Field를 위해 끊었다.
  • UFO나 초자연적 현상에 관심이 많아 BBC Radio 4 다큐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girl friend Ayda 도 그를 위해 잠깐 다큐에 참여하였다. 그는 UFO를 세 번이나 보기도 했다고 한다.
  • 2007년 이후 Turkish American 배우 Ayda Field 와 사귀고 있다.
  • 그의 고향에 사회적 약자를 위한 Give It Sum 자선 단체를 설립하고 또한 UNICEF UK 에 대한 축구 원조를 하기도 하였다.
* 노래

  • 니콜 키드만과 “Something Stupid",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the loco-motion 노래가 있다)와 ”Kids" 듀엣을 함
  • 내가 주로 좋아하는 노래는 “Angels", "I Will Survive", "Millenium", "She's the one", "Supreme" 등이다.
*Gareth Gates 와 더불어 아저씨스러운 외모, Take That 을 나오고 나서 더 잘 된 케이스, 그많은 사건 사고들에도 불구하고 싱어송 라이터로 훌륭히 성공했다. 대단스러운 Robbie 같으니라고!! 좋은 노래들도 무지 많다. 스타일리스트가 꼭 필요할 것 같구 그리고 뮤비를 찍을때는 각도, 배경 등을 잘해야 할 것 같다.

* Angles(Utube 동영상)

Angels 은 Robbie Williams 와 Ray Heffernan가 공동작사하고 Guy Chamber가 편집하였다. 이 노래는 그의 삼촌과 숙모에 관한 얘기로, Robbie 와 Guy 가 카페에 앉아 분수대를 보면서 코러스에 대한 영감을 얻었고, Ray는 그의 죽은 아이를 생각하면서 곡을 작사했다고 한다.

I sit and wait 나는 앉아서 기다려

does an angel contemplate my fate 천사는 내 운명을 살피고 있을까?

and do they know 그들은 알까?

the places where we go 우리가 어디를 가는지

when we´re grey and old 머리가 하얘지고 나이가 들면

´cos I´ve been told 나는 들었어

that salvation lets their wings unfold 구원은 천사의 날개를 펴게 한다고

so when I’m lying in my bed 그래서 난 침대에 누워서

thoughts running through my head 내 머릿속을 휘젓는 생각들

and I feel that love is dead 사랑이 죽었다는 것을 느껴

I’m loving angels instead 그래서 대신 난 천사를 사랑해



and through it all she offers me protection 삶을 통해 보면, 그녀는 나를 보호해주고

a lot of love and affection 많은 사랑과 애정을 주었지

whether I’m right or wrong 내가 맞든 틀리든

and down the waterfall 물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wherever it may take me 그것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

I know that life won‘t break me 삶은 나를 찢지 못할 거라는 걸 알아

when I come to call she won‘t forsake me 천사는 나를 저버리지 않을거라는 것을 알아

I'm loving angels instead 난 대신 천사를 사랑해



when I’m feeling weak 내가 약할 때

and my pain walks down a one way street 고통스러움에 가득차서 걸어갈 때

I look above 난 하늘을 봐

and I know ill always be blessed with love 아픔이란건 항상 사랑으로 축복이 되리라는걸 알아

and as the feeling grows 그러한 감정이 자라날 때

she breathes flesh to my bones 천사는 나의 뼈에 살을 불어넣어 주고

and when love is dead 사랑이 죽을 때

I’m loving angels instead 그래서 난 대신 천사를 사랑해


and through it all she offers me protection 삶을 돌아보면 천사는 나를 보호해주고

a lot of love and affection 많은 사랑과 애정을 주었어

whether I’m right or wrong 내가 맞든 틀리든

and down the waterfall 물이 떨어진는 것을 보면서

wherever it may take me 그것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

I know that life won‘t break me 삶이 나를 깨뜨리진 않을거란 것을 알아

when I come to call she won‘t forsake me 천사가 나를 저버리지 않을거란걸 알아

I’m loving angels instead 그래서 난 천사를 사랑해

2011년 2월 6일 일요일

Stuck in the middle with you - Stealers wheel



저수지의 개들(1992) OST 중 하나이다. 악당 중 하나가 인질의 귀를 자를때(역시,,,쿠엔틴 타란티노 같으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노래이다. 바로 이 장면때문에 한국에선 이 영화가 상영금지되었기도 하다. 풀버전은...잔인하여 생략...



Well I don't know why I came here tonight, 오늘밤 내가 왜 여기있는지 모르겠어
I got the feeling that something ain't right, 뭔가가 잘못되어가는것 같아
I'm so scared in case I fall off my chair, 의자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될지 두려워
And I'm wondering how I'll get down the stairs, 계단에서 어떻게 내려올까 궁금해
Clowns to the left of me, 내 왼쪽엔 광대들이
Jokers to the right, here I am, 내 오른쪽엔 조커가
Stuck in the middle with you.당신과 함께 갇혀있어

Yes I'm stuck in the middle with you, 당신과 함께 갇혀 있어
And I'm wondering what it is I should do,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궁금해
It's so hard to keep this smile from my face, 계속 웃음짓고 있기 힘들어
Losing control, yeah, I'm all over the place, 자제력을 잃어버리면서, 완전 흐뜨러졌어
Clowns to the left of me, Jokers to the right, 내 왼쪽엔 광대가, 오른쪽엔 조커가
Here I am, stuck in the middle with you. 여기서 난 당신과 갇혀있어

Well you started out with nothing, 너는 의미없는 말을 시작하고
And you're proud that you're a self made man, 넌 진정한 남자라고 자랑스러워하지
And your friends, they all come crawlin, 너의 친구 그들은 기어와서
Slap you on the back and say, 너의 등을 치면서
Please.... Please.....애원하지

Trying to make some sense of it all, 뭔가 말이 되게 하려고 만들려고 하지만
But I can see that it makes no sense at all, 하지만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
Is it cool to go to sleep on the floor, 바닥에서 자면 추울까
'Cause I don't think that I can take anymore 더이상 참을수 없기 때문이야
Clowns to the left of me, Jokers to the right, 내 왼쪽엔 광대가, 오른쪽엔 조커가
Here I am, stuck in the middle with you. 여기선 난 당신과 함께 갇혀있어

Well you started out with nothing, 넌 의미없는 말을 중얼거리고
And you're proud that you're a self made man, 넌 진정한 남자라고 자랑스러워하지
And your friends, they all come crawlin, 너의 친구들은 기어와서
Slap you on the back and say, 당신의 등을 치면서
Please.... Please.....애원하지

Well I don't know why I came here tonight, 오늘밤 내가 왜 여기와 있는지 모르겠어
I got the feeling that something ain't right, 뭔가 잘못된것 같은 느낌이 들어
I'm so scared in case I fall off my chair, 의자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될지 두려워
And I'm wondering how I'll get down the stairs,계단에서 어떻게 내려올까 궁금해
Clowns to the left of me, 내 왼쪽엔 광대가
Jokers to the right, here I am, 오른쪽엔 조커가
Stuck in the middle with you, 여기선 당신과 함께 갇혀있고
Yes I'm stuck in the middle with you, 당신과 함께 갇혀있어
Stuck in the middle with you.
당신과 함께 갇혀있어

Amazing grace

- 영국인 성직자이자 시인 John Newton(1725-1807) 이 1779년 작사
* 설교를 들을 때 존 뉴튼이 나왔는데, 잠시 사과, 중력법칙의 아이작 뉴턴으로 착각했다.
'아, 아이작 뉴턴, 뭐 비록 연금술, 마술과 같은 신앙과 받대되는 것을 믿긴 했지만 그 역시 신실한 신도였으니, 그가 작사했구나' 하구 잠시 착각했다는...
you raise me up이랑도 헷갈렸다. 이 두곡이 상당히 popular 한데, you raise me up이 노예상인이었다가 개심한 사람의 내용이라고 생각하고선, 지난번 secret garden 찾을때 아무리 찾아도 그러한 내용이 없어서 이상히 여겼었다.
이 노래였군..

- 용서와 구원에 관한 내용으로 존의 개인적 경험에 의해 쓰여진 가사
- 존은 왕실해군, 선원, 그리고 노예 무역을 하였다. 어느날 밤 폭풍우가 그의 배를 강타하자 그는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게 되었다. 하지만 몇 년 더 노예무역을 하다가 신학을 공부하기 시작하였다. 1764년(39세) Church of England 에서 사명을 받은후 Olney, Buckinghamshire 의 부목사가 되었고, Amazing grace 는 1773년 새해의 설교를 일러스트레이트하기위해 처음 쓰여졌으며 1779년 publish되었다.

- Leann Rimes 가 부르는 Amazing grace(from youtube), Lean Rimes 는 영화 코요테 어글리의 실제 주인공이며, 잘 알려진 노래로는 'Can't fight the moonlight'이 있다 : http://www.youtube.com/watch?v=iT88jBAoVIM

- 일디보가 부르는 Amazing grace(from youtube), 콜로세움에서 부른것이 더 괜찮다..비쥬얼 상으로 ㅎㅎ : http://www.youtube.com/watch?v=WNzVMgvxPjw

- 1779년 처음 퍼블리쉬된 가사 :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는

That sav'd a wretch like me! 죄많은 나를 구원하셨네

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 나는 한때 길을 잃고 방황했지만 나는 찾았네

Was blind, but now I see. 한때 보지 못했지만, 나는 보네


'T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은혜로 인해 나 마음이 두렵고

And grace my fears reliev'd; 은혜로 인해 나의 두려움이 사라졌네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은혜가 주어져서 얼마나 소중한지

The hour I first believ'd! 내가 처음 믿었던 시간


Thro' many dangers, toils, and snares, 많은 위험, 어려움, 유혹을 헤치고

I have already come; 나는 왔네

'Tis grace hath brought me safe thus far, 은혜로 인해 지금까지 안전하게 왔고

And grace will lead me home. 은혜가 나를 집으로 이끌었네

The Lord has promis'd good to me, 주님은 선을 내게 약속하셨고

His word my hope secures; 그의 말씀으로 인해 나의 희망은 확보되었네

He will my shield and portion be 그는 나의 방패이며 포션이네

As long as life endures. 나의 삶이 인내하는한

Yes, when this flesh and heart shall fail, 이 몸과 마음이 떨어질때

And mortal life shall cease; 한정된 삶이 멈출때

I shall possess, within the veil, 난 베일안에 소유할것이네

A life of joy and peace. 기쁨과 평화로운 삶을


The earth shall soon dissolve like snow, 지구는 눈처럼 녹아질 것이며

The sun forbear to shine; 태양 빛이 사그라질때

But God, who call'd me here below,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부르시고

Will be forever mine. 나는 영원히 그의 소유라네

2011년 2월 5일 토요일

Ennio Morricone(엔니오 모리꼬네) - love affair

- 엔니오 모리꼬네는 우리나라에선 시네마 천국 OST 작곡가로 많이 알려졌다. CF, 영화 등을 통해 우리 귀에 익숙한 곡이 무지 많다. 황야의 무법자(석양의 무법자)에서 싸울때 흘러나오던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라던가. 예전에 무슨 게맛살 광고에 나오던 "La Professional"이라던가. 최근에는 넬라 판타지아로 많이 알려졌다. 이 곡의 원곡은 미션에서의 '가브리엘의 오보에' 이다. 가사가 있는것보다 미션에서 제레미 아이언스가 오보에만 연주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것 같다. 그리고 넬라 판타지아는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부르기도 했는데 그것도 괜찮다.

- 로마에서 1928년 11월 10일 태어남, 1956년 Maria Travia 와 결혼하여 세아들과 딸하나를 둠
- 500개의 영화, TV 음악 작곡
- 2 그래미, 2 골든글로브, 5 Anthoy Asquith Awards for Film Music, Polar Music prize in 2010
- 엑소시스트(1977), 벅시(1991), 울프(1994), Mission to Mars(2000), 미션, 러브어페어, 시네마천국등의 영화 OST 참여

영화 러브 어페어에서 'Love affiar' 곡이다. 이 곡은 아네트 베닝이 허밍을 한 피아노 솔로곡이 더 좋다. 러브어페어에서도 연인으로 나오지만 실제로 워렌비티와 아네트 베닝은 결혼했다. 엄청난 바람둥이 였던 워렌 비티가 아네트 베닝과 결혼하고 아직까지 이혼소식은 없다.

Gabriel's Oboe(Utube) : http://www.youtube.com/watch?v=jmax47l2hLU&feature=fvst

2011년 2월 4일 금요일

Big star - I'm in love with a girl

닥터 하우스 시즌5 에피소드 7 마지막 부분
- 하우스는 커디에게 가서 고백하려고 하나 결국 하지 못하고 돌아서는...ㅜㅠ

I'm in love with a girl 난 한 여자와 사랑에 빠져버렸어
Finest girl in the world 세상에서 가장 예쁘지
I didn't know I could feel this way 이런 감정을 느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어

Think about her all the time 항상 그녀에 대해 생각해
Always on my mind 항상 내 마음속에 그녀가 있어
I didn't know about love 사랑에 대해 몰랐지

All that a man should do is true 남자가 할수 있을 만한 것이라곤 '진실'일 뿐야
All that a man should do is true 남자가 할수 있을 만한 것이라곤 '진실'일 뿐야

I'm in love with a girl 난 한 여자와 사랑에 빠져버렸어
Finest girl in the world 세상에서 가장 예쁜 그녀와
I didn't know this could happen to me 난 이런일이 내게 일어나리라고 상상도 못했지

Jeff Buckley - Hallelujah(할렐루야)

이 곡은 닥터 하우스 시즌2 -ep1 마지막에 나온 곡이기도 하며, 슈렉에도 나왔던 곡이다.


닥터하우스
- 포먼에게 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라고 하는 하우스
- 친척도, 가족도 없는 환자에게 단순한 감기가 아니라 암이라고 얘기하는 캐머론


Well I heard there was a secret chord 비밀스런 화음을 들었어
That David played, and it pleased the Lord 다윗이 노래할때 하나님을 기쁘게 했죠
But you don't really care for music, do ya? 하지만 당신은 음악을 별로 신경 쓰지 않죠?
Well it goes like this 이런식이죠
The fourth, the fifth 네번째, 다섯번째..
The minor fall and the major lift 마이너는 떨어지고, 메이져는 날아올라가죠
The baffled king composing Hallelujah 비탄에 잠긴 왕은 '할렐루야'를 노래하네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Well Your faith was strong but you needed proof 당신의 믿음은 강하지만 당신은 증거를 원하죠.
You saw her bathing on the roof 당신은 왕궁에서 그녀가 목욕하는 것을 보고
Her beauty and the moonlight overthrew you 달빛 아래 그녀의 아름다움이 당신을 매혹시켰죠
she tied you to her kitchen chair 그녀는 당신을 그녀의 부엌 의자에 묶고
And she broke your throne and she cut your hair 그녀는 당신의 왕좌를 깨뜨리고, 그리고 당신의 머리를 잘랐죠.
And from your lips she drew the Hallelujah 당신의 입술을 통해 '할렐루야'를 이끌어 냈죠.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Well baby I've been here before 난 전에 여기 와봤어요
I've seen this room and I've walked this floor 이 방을 본적 있고 여기를 걸었었죠.
I used to live alone before I knew ya 전에 혼자 살았었죠.
I've seen your flag on the marble arch 난 대리석 아치에 걸려있는 당신의 깃발을 봤죠
Love is not a victory march 사랑은 승리의 행진이 아녜요
It's a cold and it's a broken Hallelujah 사랑은 차갑고 깨어져버렸죠. 할렐루야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Well there was a time when you let me know 내가 깨닫게 될때가 있죠
What's really going on below 저 아래에서 정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But now you never show that to me do you? 이젠 보여주지 않을거죠?
And remember when I moved in you? 내가 당신께로 나아갔던때를 기억하나요?
And the holy dove was moving too 성스러운 비둘기도 같이 나아갔었죠
And every breath we drew was Hallelujah 숨쉬는 순간마다 '할렐루야' 였죠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Well maybe there's a God above 하늘에 하나님이 있을수 있죠
But all I've ever learned from love 하지만 사랑에서 배운것이라곤
Was how to shoot somebody who'd OUT DREW YA 이미 나를 끌어당긴 누군가를 쏘는것이죠.
And it's not a cry that you hear at night 당신이 밤에 듣는것은 절규가 아녜요
It's not somebody who's seen in the light 낮에 보는것은 누군가가 아녜요
It's a cold and it's a broken Hallelujah 이미 차갑게 깨어져 버렸죠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eld for a long time) Hallelujah

2011년 1월 26일 수요일

Secret Garden




ㅇ 구성 : 아이리쉬-노르웨이안 듀오로 아이리쉬 바이올리니스트 Fionnuala Sherry 과 노르웨이안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Rolf Løvland 로 구성
ㅇ 장르 : 새로운 instrumental music some called Neo-classical music
ㅇ 커리어
- 1995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Nocturne’으로 상을 받음. 지금까지 instrumental piece를 이용한 연주가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상을 받은 적은 시크릿 가든이 처음임
- 첫 번째 앨범 Songs from a Secret Garden 은 노르웨이,한국, 홍콩, 뉴질랜드 등에서 100만장이상이 팔림(플래티넘)
- 바브라 스트라이젠드*는 이 앨범의 ’heartstrings'을 노래 ‘I've Dreamed of You’로 부르고 그녀의 결혼식에서도 ‘heartstring’을 넣었단다.
* ‘memory'란 노래로 유명하다. 아마 뮤지컬 캣에 이 노래가 나올 것이다
- 1997년에 나온 앨범 ‘White stones' 역시 빌보드 뉴에이지 차트 탑 텐에 들었음.


*The Promise
Once in a red moon 앨범의 수록곡이다.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선율이 아름다운 곡이다. 자간의 여백과 함께, 이 음악을 들으면, 약속이라는 제목과 함께 슬픈 이미지가 떠오른다. 이를테면, '우리 약속을 했는데, 왜 그대는 약속을 져버리고 나를 떠났냐..우리가 함께 한 많은 추억을 생각해봐라. 그러니 제발 떠나지말아라. 그러나 결국 체념하며 그래, 잘가.....행복하길 바래볼께'란.

* You raise me up
이 노래는 Josh Groban 이 부른것으로 많이 알려져있으며, 최근에는 웨스트라이프, 일디보도 불렀다. 하지만 이 노래를 작곡한 사람이 시크릿 가든의 Rolf Løvland 이라는 것이다. 작사는 소설가이자 작사가 Brendan Graham 이 했는데, Løvland 가 먼저 곡을 만들고, Brendan Graham 의 소설*을 읽은후 영감을 받아 그에게 작사를 해달라고 부탁했단다.
* Ellen Rua O' Malley 의 삶에 대한 소설, ‘The Whitest Flower’ & ‘The Element of Fire’
원버전은 2002년 시크릿 가든 앨범 'Once in a red moon' 에 들어있고 Brian Kennedy 가 부른다.
Josh Groban은 다정하게, 일디보는 웅장스럽게 부르지만, 원래 버전 시크릿 가든도 괜찮다. 난 이노래의 가사 때문이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오래된 노래인줄 알았다. 얼마 안된 노래, 게다가 시크릿 가든이 원곡을 만들었다니, 놀랍다!! 시크릿 가든, 더더 좋아진다!!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을 때까지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기에, 나는 산에 우뚝설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기에,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고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합니다.


There is no life - no life without its hunger 배고픔 없는 인생은 없으며,

Each restless heart beats so imperfectly 정처없이 떠도는 마음은 불완전하게 뛰고 있지만

But when you come and I am filled with wonder 당신이 내게로 오면 나는 경이로움으로 꽉찹니다

Sometimes, I think I glimpse eternity. 때로는 영원을 살짝 맛보는 듯도 합니다.

레미디오스 - 영화 러브레터 OST

* 호소카와 레이미가 본명
* 레이미란 이름으로 가수활동도 함
* 레미디오스(remidious)는 스페인어로 '치유의 신'이란 뜻
* 영화음악 : 러브레터, 프라이드 드래곤 피쉬, 피크닉, 언두, 프렌즈 등
* 러브레터 OST 중에서 특히 좋아하는 것은 his smile, sweet rumors, a winter story 이다. sweet rumors 는 특정부분이 반복되면서, 밝은 느낌을 준다. 겨울에서 봄이 오는 느낌이랄까.. his smile 은 쓸쓸하게 웃는 모습이 연상된다. 난 기분이 다운될때 더 차분한 곡을 듣는데, 그럴때 듣는 곡중 하나가 his smile 이다.

- His Smile
- Childhood Days
- Flow In The Wind
- Letter Of No Return
- Sweet Rumors
- Forgive Me
- Fading
- Frozen Summer
- The Flight
- He loves You So
- A Winter Story
- Eccentric Love Parade
- Soil Of His Tears
- Gateway To Heaven
- Small Happiness

- 마지막에 나오는 small happiness 이다. 풀들에 스치는 바람소리가 들리고, 바람에 날리는 머릿결, 그리고 카드 뒷면의 그림을 보고 감정에 젖는 이츠키..

이 영화를 보면서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프로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Hans Zimmer(한스 짐머) - 인셉션 OST

<다크나이트 OST 당시 한스 짐머>


Hans Florian Zimmer
* 1957년 9월 12일생
- 독일에서 태어나, 런던 Hurtwood House school 다님, 그는 독일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어렸을 때 돌아가시면서, 나는 음악을 출구로 생각하였고, 음악이 가장 친한 친구이다’라고 말함
- 현재 로스엔젤레스에서 그의 아내 Suzanne 과 네 아이를 두며 살고 있음.

* German Film Score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 30여년동안 100여개의 영화 음악을 담당
- 영화 : 라이온 킹, 글래디에이터, 다크 나이트, 최근 작품으로는 Frost/Nixon (2008), 천사와 악마(2009), 셜록 홈즈(2009), 인셉션(2010), 메가마인드(2010)

* 음악스타일 : 전통적인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전자음악을 결합한 스타일로 유명

* 수상 내역 : 4개의 그래미 상, 2개 골든 글로브, Classical BRIT Award, 아케디미 상

* 기타 : 현존하는 100명의 천재중 72위에 랭크 됨(The Daily Telegraph)

* 커리어
- 키보드와 신서사이저를 연주하면서 커리어를 시작,
- 1977년에 Buggles (대표적인 곡으로 Video killed radiostar 가 있다. 내가 좋아하는 라디오 스타에 나오는 음악이당) 와 같이 작업, video killed radiostar 뮤비에 한스 짐머가 잠깐 보임
- 이탈리안 그룹 Krisma, 그리고 Helden, 등과 앨범 작업 같이함
- 2000. 10월 : 27번째 Annual Flanders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n Ghent에서 처음으로 라이브 콘서트 with 오케스트라 & choir

*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작품에 한스짐머의 음악이 많이 나온다. 최근 본 슈퍼 배드에도 한스짐머가 프로듀서로 나와서 '이런 깜찍한 애니메이션류의 음악도 하는구나' 해서 깜놀했다는..
가장 좋아하는것은 인셉션에 나왔던 음악들이다. Dream is collapsing, Dream within a Dream 이라던지..

이 음악이 dream is collapsing 이다. 꿈이 무너지고 있다...음악이 없었더라면 꿈이 무너지는 것이 더 실감나지 않았으리라..

2011년 1월 25일 화요일

Bee Gees - Alone

* Barry, Robin, and Maurice Gibb 세형제로 이루어진 그룹이며, 영국에서 태어나 Chorlton, Manchester에서 몇 년살다가, 1950년대 후반 오스트렐리아 퀸스랜드로 이사

- Maurice의 2003년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음반활동을 종료하다가 2009년 다시 시작

* 음반활동은 오스트렐리아에서 처음 시작하다 영국으로 컴백, 대부분의 히트곡들을 공동 작사작곡함. Bee Gees의 토탈 음반 판매가 2억 2천만 레코드(220million)에 이름.

- 로빈이 비브라토(음을 가늘게 떨어서 내는 기법), Barry는 R&B falsetto(가성) 담당

- I've Gotta Get a Message to You, I Started a Joke(1960s), How Deep Is Your Love, Stayin' Alive(1970s), Alone(1990s) 등

* 1997년에 the Rock and Roll Hall of Fame 에 이름을 올림


Alone - Bee Gees

I was a midnight rider on a cloud of smoke 자욱한 스모크속에서 나는 한밤중에 차를 모네
I could make a woman hang on every single stroke 난 한번에 여자를 낚아챌 수 있지.
I was an iron man 난 강한 남자였어
I had a master plan 완전한 계획이었어
But I was alone 하지만 난 혼자였어


I could hear you breathing 너의 숨소리를 들어
I remember how your body started trembling 그대의 몸이 어떻게 전율했는지를 기억해
Oh, what a night it's been 정말 대단한 밤이었지.
And for the state I'm in 현재는
I'm still alone 나는 여전히 혼자야


And all the wonders made for the Earth 이땅에서 일어나는 온갖 경이로움
And all the hearts in all creation 창조물의 모든 마음
Somehow I always end up alone 어찌하든 나는 결국 혼자로 남게되네
Always end up alone 항상 혼자로 끝나게 되네
So I play, I'll wait 그래서 나는 노래하네, 나는 기다릴 거야
'Cause you know that love takes time 알다시피 사랑은 시간이 걸리잖아
We came so far 우리는 너무 멀리 왔어.
Just the beat of a lonely heart 외로운 마음의 고동
And it's mine 그것은 내 몫이야.
I don't want to be alone 혼자이고 싶지 않아


Well, since I got no message on your answer phone 그대로 부터 어떤 메시지도 듣지 못하고
And since you're busy every minute 그대는 항상 바쁘고
I just stay at home 나는 단지 집에 있을 뿐야
I make believe you care 그대가 신경쓴다고 생각하고 싶어
I feel you everywhere 나는 그대를 어디서든 느끼는데
But I'm still alone 하지만 난 여전히 혼자야


I'm on a wheel of fortune with a twist of fate 난 꼬인 운명의 수레바퀴에 놓여있어
'Cause I know it isn't heaven, is it love or hate 천국이 아닌 것을 알아, 사랑일까? 증오일까?
Am I the subject of the pain 난 고통받고 있을 뿐야
Am I the stranger in the rain 난 빗속에 서있는 이방인일 뿐야
I am alone 난 혼자야
And if there glory there to behold 바라볼 영광이 있다면
Maybe it's my imagination 그건 나의 상상일 뿐이지
Another story there to be told 들려줄 다른 이야기가 있다면


So I play, I'll wait 그래서 나는 기다릴 거라 노래하네
And I pray it's not too late 너무 늦지 않기를 바라네
We came so far 우린 너무 멀리 와버렸어
Just a beat of a lonely heart 외로운 가슴들의 울림일 뿐이지
And it's mine 그것은 내 몫이야
I don't want to be alone 혼자이긴 싫어


And all the wonders made for the Earth 이땅에서 일어나는 온갖 경이로움
And all the hearts in all creation 창조물의 모든 마음
Another story there to be told 들려줄 다른 이야기들
So I play, I'll wait 그래서 나는 기다릴 것을 노래하네
And I pray it's not too late 너무 늦지 않길 바라네
We came so far 우리는 너무 멀리 와버렸어
Just a beat of a lonely heart 단지 외로운 마음들의 울림일 뿐야
And it's mine 그것은 내 몫이지
I don't want to be alone 혼자이기 싫어


Gone, but not out of sight 떠났지만, 여전히 내 안에 남아 있네
I'm caught in the rain and there's no one home 나는 여전히 그 빗속에 있고, 집에는 아무도 없어
Face the heat of the night 한 밤의 열기를 마주하며
The one that you love's got a heart that's made of stone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의 심장은 돌로 만들어진 것 같아
Shine and search for the light 빛을 찾고 있어
And sooner or later you'll be cruising on your ocean 조만간 그대는 그대만의 바다를 항해하겠지
And clean out of sight 내 안에서 사라지겠지
I'm caught in the rain and there's no one home 나는 여전히 빗속에 머물러 있고 집에는 아무도 없어

2011년 1월 24일 월요일

Knocking on heaven's door, 밥딜런, 카우보이 비밥

밥딜런이 1973년 작사, 노래한 곡으로 닐 영의 'helpless'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곳이다.
이노래는 죽음을 목전에 둔 경찰관의 감정을 노래한다.
여러 영화, TV show 등에 많이 나왔는데, 그 중에는 카우보이 비밥: knocking on heaven's door, 에반겔리온 등이 있다. 에반겔리온 어디에 나오지? 에반겔리온 "- 서", 그리고 "- 파"에서는 안나오던데..
이 노래는 에릭 클랩튼, 건스&로지스, 에이브릴 라빈, 베이비 페이스, U2 등이 부르기도 했다.

카우보이 비밥(Guns & Roses) OST 듣기 : http://www.youtube.com/watch?v=w0S3EnH3Gy8&feature=fvsr

카우보이 비밥은 영화버전, 26회로 이루어진 TV버전, 그리고 달랑 3권 짜리 만화 버전이 있다. 영화버전만 봤는데, TV OST와 잠깐 비교해 보면 영화버전이 더 괜찮은 것 같다. 스토리도 그렇고, 나오는 음악도, 영상도, 하지만 영화에서는 이 노래가 직접 나오진 않는다. 대신 빈센트가 꿈인것 같은 현실, 현실 같은 꿈에 대해 질문을 하면서 천국의 문을 열기를 갈망하는 얘기가 나온다. 이 동영상은 Guns & Roses 버전으로 TV 판 OST로 삽입된 것이다.

Mama, take this badge off of me 마마, 이 배지 좀 떼어줘요

I can't use it any more. 난 더이상 사용할 수 없어요

It's getting dark to dark to see 점점 어두어져가요

feels like I m knocking on heavens door. 마치 천국의 문을 두드리는 것 같아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Mama put my guns in the ground 마마, 내 총을 지하에 넣어버려요

I can't shoot them any more 난 더이상 그들을 쏠 수 없어요

That dark black cloud I comming down, 검은 구름이 몰려오고

feels like I m knocking on heavens door 마치 나는 천국의 문을 두드리는 것 같아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It might be you - Stephen Bishop

배유정의 영화음악을 기억한다. 그때 공테이프를 넣어놓고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언제든지 녹음할 수 있게 ready 상태였었다.
그당시에는 인터넷도 없었고 해서 단지 듣고서 노래 제목을 넣어야 했는데, 이 노래는 특히 제목을 알 수 없었다.
그래서 듣고서 이름을 기록했던 것이, 아마, 'In my be you' 였을 것이다. 문장구성이 맞지 않은 것은 알았으나, 도저히 알 수 없었는걸 어쩌나..지금은 이렇게 명확히 들리지만, 그땐 듣기도 약했으니깐.ㅎㅎㅎ

이 노래가 나왔던 영화가, 투씨 였더라...
노래도 잘하지만 '기차가 지나가는 것을 보면서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느낀다로 시작하는..'가사가 참으로 멋지다.


Time... I've been passing time watching trains go by 시간.. 기차가 지나가는 것을 보면서 시간이 지난것을 느낀다.
All of my life... 내 삶을 보면
Lying on the sand, watching seabirds fly 해변에 누워서 바다새들이 날아가는 것을 보면서
Wishing there would be Someone waiting home for me... 누군가 집에서 나를 기다리기를 기대한다.


Something's telling me it might be you 뭔가가 속삭이길 그 누군가가 그대이기를
It's telling me it might be you... 그대이기를
All of my life... 내 삶에서


Looking back as lovers go walking past...연인들이 지나가는것을 보면서
All of my life 내삶에서
Wondering how they met and what makes it last 그들이 어떻게 만났을지, 어떻게 그 관계를 지속하는지 궁금해한다.
If I found the place Would I recognize the face? 내가 어딘가를 가면 우연히 그대를 보면 그대를 알아볼 수 있을까?
Something's telling me it might be you 뭔가가 속삭이길 그 누군가가 그대이기를
Yeah, it's telling me it might be you 그대이기를


So many quiet walks to take 많이 걷고
So many dreams to wake 곧 깨어날 많은 꿈들을 꾸고
And we've so much love to make 많은 사랑을 하였지.
I think we're gonna need some time 우리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같아
Maybe all we need is time... 우리가 필요한 건 시간일지 몰라
And it's telling me it might be you 뭔가가 속삭이길 그 누군가가 그대이기를
All of my life...내 삶에서...


I've been saving love songs and lullabies 사랑노래나 자장가들을 많이 알아 놓았는데...
And there's so much more No one's ever heard before... 아무도 들어보지 못한 다른 많은 것들도 준비해두었는데...


Something's telling me it might be you 뭔가가 속삭이길 그 누군가가 그대이기를
Yeah, it's telling me it must be you 그대여야만 하는데..
And I'm feeling it'll just be you 그대 이기를
All of my life... 내 삶에서


It's you.. 그건 당신이야.
It's you...그건 당신이야.
I've been waiting for all of my life...내 평생을 기다려온

Maybe it's you... 그건 당신이야
Maybe it's you... 그건 당신이야
I've been waiting for all of my life... 내 평생을 기다려온


Maybe it's you...당신이야
Maybe it's you...당신이야
I've been waiting for all of my life...
내 평생을 기다려왔어.

2011년 1월 9일 일요일

시간을 달리는 소녀 - 호소다 마모루





미래에서 기다릴께~

만화같다. 배경은 수채화, 풍경화 처럼 아름답고 섬세하지만 인물은 단순하게 그려서,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만화스럽다.
왜 진짜같은, 또는 3D 를 굳이 '애니메이션'에서 하려고 할까? 그리고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정교하며, 진짜같다라고 감탄할까. 만화에서 정교하게 그려봤자 실제보다 정교할 것도 아니지 않은가? 만화는 만화스럽게 그리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그 정의에 맞지 않을까?

죽느냐, 사느냐 또는 행복이냐/이별이냐 등의 결론이 있다는 것은 그것으로 끝이다. 더이상 생각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식의 생각의 끝, 단절은 명쾌함을 주기 때문에 나쁘진 않다. 하지만 추리소설도 아닌데 이 영화는 그런식의 명쾌함을 줄 필요는 없으리라.
일본 소설, 만화, 애니의 대다수가 결말에서 이 영화처럼 좋게 말하면 희망, 기대, 상상력 제공, 나쁘게 말하면 애매모호함, 미진함 등을 느끼게 한다.
'미래에서 기다릴께'
같은 나이대로 미래에서 만날 수 있단 말인가? 그러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또는 치아키 그는 미래에서 왔으니, 타임 립을 충전할 수 있으니 충전 만땅해서 다시 오면 안되나? 이런 여운도 좋지만, 그들의 happily ever after 를 보고 싶은 마음도 있단 말이다. 아, 애잔과 희망이 교차하는 복잡한 결말이라니..